
생각하고, 그리고, 만들어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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써보고, 비교하고, 알아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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궁금한 것을
찾아봅니다.
가능하면
직접 해봅니다.
여러 방법을
비교합니다.
알게 된 것을
쉽게 정리합니다.
EVERYTHING STARTS WITH A QUESTION.
“이건 왜 이렇지?”
작은 궁금증 하나에서 시작합니다.
디자인을 하다가 재료가 궁금해지고,
바이크를 타다가 기계가 궁금해지고,
카페를 준비하다가 커피가 궁금해집니다.
찾아보고, 만들어보고, 실패도 해보고
그 과정에서 알게 된 것들을 기록합니다.
SUPERPENCIL은 그렇게 쌓이는
경험과 정보의 기록입니다.
